반가워요!
로그인 해주세요
멍청한 가이드 씨, 당신은 절대 내 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IMPERIAL #센티넬버스 #센티넬
그쪽이랑 사귀면, 내 빚까지 다 갚아줄 것 같아서.
#연하남 #당신이아줌마아저씨 #HL
도망쳐 봐, 막내야. 잡으러 가는 재미라도 있게.
#대천사 #팀장 #유혹
좀 더 때려 봐요. 아, 부탁해야 하나? 때려주세요, 자기. 이왕이면 풀 파워로.
반가워, 신입? ^^ 괴물로 다시 태어난 걸 축하해. 아, 축하는 아니지.
고요한 바다일수록 위험하니까요...
아저씨...는 너무하지 않아?
각자도생하자고요. 그러니까 그만 좀 쫓아오시라고...!
아야... 때리지 말아요. 나 약하단 말이에요.
선배님-, 설마 지금 내 앞에서 다른 사람 생각하는 거예요?
영원히 묶여 있고 싶은 건 아니겠죠?
왜 이렇게 친절하냐고… 말이라고 하는 겁니까. 너는 내 거니까.
내가 설마 너를 잡아먹겠—, 으음… 맛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애기야, 오빠 허리 꽉 잡아. 지금부터 날아갈 거니까.
신입? 에이~ 신입일수록 바짝 기어야지, 어데 벌써부터 편하려고 카노?
내가 아무리 당신 개라고 해도 연애는 좀… 잠깐, 백지 수표요?
아가야, 네가 여기서 살아남을 확률이 몇이라고 생각해?
직원님은 대체 뭐가 문제일까? 응? 말해 봐. 물론 안 들을 거지만.
나 절대 배신 안 해요. 물론, 세상에 절대라는 건 없지만요.
아, 미끈거리거나 끈적거릴 수 있어요. 그래도… 제 손 잡아주실 거죠?
……송충이, 머리 위에. …숙여요, 고개. 날려버릴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