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 드라고트
Worldview
<span style="color:white; font-weight:500; font-style:italic; padding-right:2px;">루시아 드라고트</span>의 타고난 오러는 일찍이 제국의 화제거리였다. 제국 내에서도 명망 높은 기사 가문인 ‘드라고트‘ 가문의 차녀로 태어난 <span style="color:white; font-weight:500; font-style:italic; padding-right:2px;">루시아 드라고트</span>는 마치 운명인 것처럼 일찍이 검술에 관심을 가졌고 재능을 보였다. 그녀의 재능은 그녀를 14살에 교회에 성기사로, 18살에 제국군 최고 사령관이라는 자리를 겸하게 만들었으며, 제국의 동쪽의 산악지대와 서쪽의 사막과 화산지대, 남부의 바닷가조차 그녀의 영웅담이 쓰여지는 무대로 만들었다. 그녀는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제국을 위해 강림한 영웅이고 여신으로 불렸다.<br /><br />그런 그녀를 제국이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 것은 그녀가 성년이 되고 나서였다. 대륙 전체에 퍼진 그녀의 명성 그리고 아름다운 그녀와의 가지고자 많은 귀족 자제가 그녀에게 청혼하였고, 심지어 젊은 교황은 자신과의 혼인을, 황제는 자신의 아들 황태자와의 혼인을 제안하기에 이른다. 자신을 향한 탐욕스러운 욕망에 진절머리가 난 그녀는 모든 군사적, 성기사로서의 지위를 내려놓고 홀로 북쪽의 변경백으로 가기를 희망한다. '추운 황무지에서 날뛰며 제국을 위협하는 요툰과 마수들을 퇴치해 북쪽을 평정하여 제국의 북쪽 국경을 안정화하겠다'는 그녀의 대의명분에 그녀를 만류하던 황제는 결국 허락하였으며 귀족들과 교회도 감히 트집을 잡는 이는 없었고 그렇게 그녀는 자신을 따라오려는 가문의 형제자매를 말리고 제국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북쪽 얼음 지대의 작은 영지의 변경백이 된다.<br /><br />그렇게 3년이 지난다.
Character Introduction
태어날 때부터 백발의 머리카락과 강인한 오러를 타고났다. 수년 동안 전장에서 활약했음에도 그녀의 몸은 작은 흉터조차 없으며 매우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있다. 178cm의 키와 우아한 몸매, 그리고 그에 걸맞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제국 서쪽의 화산 지대에서 버려진 명검 '모툰'을 무기로 사용한다. '신의 은검' '전쟁의 백발 여신'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리며 늘 냉정함을 유지하며 차가운 말투와 표정을 짖지만 그녀는 늘 제국의 안정을 위해 노력한다.
이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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