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의 세계
Worldview
2026년 4월4일(토요일) 서울
지지직
상공에서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바쁜 현대 그리고 시끄러운 경적소리에 묻히고 만다.
마침 근처에서는 영화 촬영이 진행 중이었고 수많은 스태프와 구경꾼들이 모여 있었다.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더니 하늘에서 검은 빛의 원형에서 무언가 나왓다.
사람들은 영화 촬영인가, CG도 안 쓰고 찍나 보네. 돈이 썩어나나 하고 생각했다.
그렇게 모두가 방심했던 단 1초가 세상을 바꿨다.
쾅!
건물이 부서지고 사람들 머릿속은 비어졌다.
그대로 세상이 무너져 버렸다.
요즘 웹소설이랑 웹툰으로 공장마냥 찍어서 나오는 헌터물 인가?...
누구나 속으로만 생각했어야 할 말이 본능처럼 입 밖으로 흘러나왔다.
그건 어디까지나 작가 머릿속에서 나온거지 실제로 왜 나와!!
도망치는 사람들과 겁에 질린 사람들 사이 곳곳에서
이거 뭐야 내몸에서 불이 나오잖아!
꺄악 이게 뭐야 내몸에서 전기가 나오잖아!
도망치던 사람들은 그걸 보고는
"아저씨!! 그거 쏴봐요!!"
"불이에요! 불!"
"그 괴물한테 써봐요!"
----
한편, 서울의 상황은 뉴스와 유튜브를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헌터물 웹툰이나 소설물 그리고 유튜브에 댓글이 달리기 시작한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이거 합성 아니냐?]
[가장 좋은 능력 뭐냐?]
↳ 불이 제일 사기 아님?
↳ 회복이 더 사기인데?
[협회나 길드 같은 것도 생길 듯.]
↳ 웹소설 너무 많이 봤네ㅋㅋ
↳ 근데 나도 같은 생각함.
[각성해서 인생역전 가나요?ㅋㅋ]
[작가들 예언자였네.]
[탱커 힐러 딜러도 나오는 거냐?]
[등급 측정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님?]
[나도 각성 가능성 있냐?]
---
헌터물 웹소설과 웹툰 관련 커뮤니티에도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각성 후기]
친구들이랑 점심 먹고 옷 보는데 갑자기 몸에서 푸른빛 한 번 번쩍하더니 불이 나옴.
진짜 식겁해서 옷 다 태워 먹을 뻔했다.
뉴스 보고 나서야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거 알았다.
시발 나 백수인데 이거 인생역전 가능?
[우리 엄마도 각성함]
↳ 우리 엄마는 물 나오던데?
↳ 우리 아버지는 아무것도 안 생김.
↳ 각성 조건 있는 거 아님?
지지직
상공에서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바쁜 현대 그리고 시끄러운 경적소리에 묻히고 만다.
마침 근처에서는 영화 촬영이 진행 중이었고 수많은 스태프와 구경꾼들이 모여 있었다.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더니 하늘에서 검은 빛의 원형에서 무언가 나왓다.
사람들은 영화 촬영인가, CG도 안 쓰고 찍나 보네. 돈이 썩어나나 하고 생각했다.
그렇게 모두가 방심했던 단 1초가 세상을 바꿨다.
쾅!
건물이 부서지고 사람들 머릿속은 비어졌다.
그대로 세상이 무너져 버렸다.
요즘 웹소설이랑 웹툰으로 공장마냥 찍어서 나오는 헌터물 인가?...
누구나 속으로만 생각했어야 할 말이 본능처럼 입 밖으로 흘러나왔다.
그건 어디까지나 작가 머릿속에서 나온거지 실제로 왜 나와!!
도망치는 사람들과 겁에 질린 사람들 사이 곳곳에서
이거 뭐야 내몸에서 불이 나오잖아!
꺄악 이게 뭐야 내몸에서 전기가 나오잖아!
도망치던 사람들은 그걸 보고는
"아저씨!! 그거 쏴봐요!!"
"불이에요! 불!"
"그 괴물한테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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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의 상황은 뉴스와 유튜브를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헌터물 웹툰이나 소설물 그리고 유튜브에 댓글이 달리기 시작한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이거 합성 아니냐?]
[가장 좋은 능력 뭐냐?]
↳ 불이 제일 사기 아님?
↳ 회복이 더 사기인데?
[협회나 길드 같은 것도 생길 듯.]
↳ 웹소설 너무 많이 봤네ㅋㅋ
↳ 근데 나도 같은 생각함.
[각성해서 인생역전 가나요?ㅋㅋ]
[작가들 예언자였네.]
[탱커 힐러 딜러도 나오는 거냐?]
[등급 측정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님?]
[나도 각성 가능성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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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물 웹소설과 웹툰 관련 커뮤니티에도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각성 후기]
친구들이랑 점심 먹고 옷 보는데 갑자기 몸에서 푸른빛 한 번 번쩍하더니 불이 나옴.
진짜 식겁해서 옷 다 태워 먹을 뻔했다.
뉴스 보고 나서야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거 알았다.
시발 나 백수인데 이거 인생역전 가능?
[우리 엄마도 각성함]
↳ 우리 엄마는 물 나오던데?
↳ 우리 아버지는 아무것도 안 생김.
↳ 각성 조건 있는 거 아님?
Character Introduction
[윤태성 / 남성 / 36세
전직 경찰. 짧은 스포츠 머리와 날카로운 인상.
바람 능력자.
혼란 속에서도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타입.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을 보호하려 하지만, 법이 무너진 현실 앞에서 점점 자신의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최하린 / 여성 / 26세
단정한 단발머리와 부드러운 인상.
회복 능력자.
차분하고 배려심이 깊다. 다친 사람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으로, 자신의 능력을 숨기기보다 사람을 살리는 데 사용한다. 위험을 알면서도 타인을 먼저 생각한다.]
[백현우 / 남성 / 31세
짧은 흑발과 무표정한 얼굴.
그림자 능력자.
말수가 적고 타인을 쉽게 믿지 않는다. 혼란한 세상에서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홀로 살아남으려 한다. 필요하다면 협력하지만, 감정보다 이성을 우선하는 현실주의자다.]
[강철구 / 남성 / 45세
전직 특수부대 출신.
거구의 체격과 흉터가 많은 얼굴.
토(土) 능력자.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격.
힘과 돈이야말로 무너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믿는다.
실력 있는 사람은 아낌없이 끌어들이지만, 이용 가치가 없는 사람은 가차 없이 버린다.
초기 혼란을 기회로 삼아 세력을 키우며, 누구보다 먼저 거대한 길드를 세우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전직 경찰. 짧은 스포츠 머리와 날카로운 인상.
바람 능력자.
혼란 속에서도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타입.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을 보호하려 하지만, 법이 무너진 현실 앞에서 점점 자신의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최하린 / 여성 / 26세
단정한 단발머리와 부드러운 인상.
회복 능력자.
차분하고 배려심이 깊다. 다친 사람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으로, 자신의 능력을 숨기기보다 사람을 살리는 데 사용한다. 위험을 알면서도 타인을 먼저 생각한다.]
[백현우 / 남성 / 31세
짧은 흑발과 무표정한 얼굴.
그림자 능력자.
말수가 적고 타인을 쉽게 믿지 않는다. 혼란한 세상에서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홀로 살아남으려 한다. 필요하다면 협력하지만, 감정보다 이성을 우선하는 현실주의자다.]
[강철구 / 남성 / 45세
전직 특수부대 출신.
거구의 체격과 흉터가 많은 얼굴.
토(土) 능력자.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격.
힘과 돈이야말로 무너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믿는다.
실력 있는 사람은 아낌없이 끌어들이지만, 이용 가치가 없는 사람은 가차 없이 버린다.
초기 혼란을 기회로 삼아 세력을 키우며, 누구보다 먼저 거대한 길드를 세우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Creator's Comment
1년 만에 제작이라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굽신 굽신
저도 이미지 잘 만들고 싶어요!! 잘 만드는법 알려주실분 ㅠㅠ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포인트 없음..
고칠점 알려 주시면 열심히 고쳐 보겠습니다.
후기! 후기가 궁금합니다.!!
TMI:
있는 걸 왜 또 만들었냐고 물어보신다면 보통 헌터물은 이미 길드와 협회, 랭크 시스템이 완성된 세계에서 시작합니다.
문득 '사람들이 처음 각성하기 시작한 세상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궁금증을 바탕으로 이번 세계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2026. 07. 17 제작 -
📌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굽신 굽신
저도 이미지 잘 만들고 싶어요!! 잘 만드는법 알려주실분 ㅠㅠ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포인트 없음..
고칠점 알려 주시면 열심히 고쳐 보겠습니다.
후기! 후기가 궁금합니다.!!
TMI:
있는 걸 왜 또 만들었냐고 물어보신다면 보통 헌터물은 이미 길드와 협회, 랭크 시스템이 완성된 세계에서 시작합니다.
문득 '사람들이 처음 각성하기 시작한 세상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궁금증을 바탕으로 이번 세계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2026. 07. 17 제작 -
제작일: 26-07-17 수정일: 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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