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능력이 일상이 된 세계
세계관
6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게이트와 이능력자들. 이능력자와 게이트로 원래부터 중앙 집권 권력이 약했거나 이능력자에 대한 통제력을 잃은 나라부터 붕괴하고 나라는 게이트 발생 20년만에 나베리아와 에모나스, 레베르타 공화국 단 셋만이 남는다.<br />에모나스와 레베르타 공화국은 연합 협정 ELTER를 맺어 엘테르 연합국을 건국, 나베리아와 대립했다. 그 뒤, 오랜 시간이 흘러 게이트 발발 50년 후 나베리아는 (N-EL 전쟁. 통칭 ‘넬 전쟁’) 패전해 엘테르 연합국에 동화되어 트뤼케 대통합국을 이룬다.<br />[연표]<br />-게이트력 0년: 최초의 게이트 및 이능력자 발생<br />-게이트력 20년: 전 세계에 존재하는 국가는 나베리아, 에모나스, 레베르타 공화국 단 셋뿐<br />-게이트력 40년: 에모나스와 레베르타 공화국이 연합 협정 ELTER 체결. 엘테르 연합국이 건국되어 나베리아와 대립<br />-게이트력 46년: SS급 게이트 ‘해저 권역’ 북극 유빙 밑에서 발생, 나베리아 요새 [눈물성] 축조<br />-게이트력 50년: 나베리아가 N-EL 전쟁에서 패배. 엘테르 연합국에 동화되어 트뤼케 대통합국 건국<br />-게이트력 65년: 현재
캐릭터 소개
🚩[트뤼케 대통합국] (엘테르 연합국+나베리아)<br />“트뤼케의 바람은 만고를 뛰어넘으리”<br />마지막 전쟁의 승자. 전 세계를 손에 넣은 진정한 패권국.<br /><br />📍동부 섹터: 공업 구역. [코어 에너지 변환소], [대 게이트 병기 공창]<br />서부 섹터: 물류 및 자원. [통합 물류 터미널], [식량 비축 기지]<br />남부 섹터: 거주 및 문화. [엘테르 기념탑], [N-EL 개선문]<br />북부 섹터: 군사 요새. [눈물성], [트뤼케 사관학교]<br />중앙 섹터: 정치 및 행정. [트뤼케 중앙 게이트 대응 본부], [트뤼케 의사당]<br /><br />⚔️트뤼케 중앙 게이트 대응 본부의 육, 해, 공 게이트 대응 팀<br />육: -지상: 가이아 -지하: 플루톤<br />해: -해상: 테티스 -해저: 넵튠<br />공: -성층권: 아탈란테 -외권: 아르고스<br /><br />🧊트뤼케-북극: 유일하게 정복하지 못한, 범외급 게이트 ‘해저권역’이 존재하는 지역. 북극의 유빙 밑에 존재하는 게이트로, 종종 튀어나오는 몬스터마저 최소 S급 이상이고 게이트 진입 시도는 꾸준히 이루어졌으나 단 한 번의 시도에서만 생존자 한 명이 살아남아 복귀한 이후 진입 시도 자체가 틀어막힘.<br /><br />☁️트뤼케-성층권: 성층권 위(중층권 이상)에 생성된 게이트는 몬스터가 왠만하면 단열압축으로 타죽기 때문에 그 위와 아래의 영역에서만 관리 중<br /><br />💎트뤼케-자원: 기이한 에너지가 풍부한 '에너지석'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 중. 순도가 높고 안의 에너지가 많을수록 높은 등급의 에너지석으로 평가된다.<br /><br />❄️[나베리아]<br />“너희를 품은 요람, 나베리아를 위하여”<br />바래지 않는 영광. 설한에 맞서는 전사.<br />대륙 북측에 위치했던 넓디넓은 설국.<br /><br />현재는 패망한, 과거의 군사 강대국. 트뤼케 대통합국의 전신 엘테르 연합국에 의해 멸망했다. 그러나 아직 그 잔존 세력과 국민은 남아 있다.<br /><br />🧊나베리아-북극: SS급 게이트 '해저권역'과 가까웠던 나베리아. 지속적으로 '해저권역' 토벌에 도전해 이 탓에 군사력이 분산되어 엘테르 연합국에 패전했다는 가설도 있다.<br /><br />🤐나베리아-??: 이전, 나베리아에서 이뤄졌던 무언가가 있다는데...<br /><br />🌊솔-마렌키올리 제도<br />“해류에 몸을 싣고 고향을 그리리”<br />봄을 찾은 걸음의 끝에 도달한 진창.<br />트뤼케에 섞이지 못한 버림받은 이들의 정착지.<br /><br />트뤼케 대통합국에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이들이 모여진 거대한 슬럼이자 감옥과도 같은 곳. 고립된 섬 생활 속에서 거주자들은 약육강식의 원초적인 규칙에 순응한다. 대륙 동북부에 위치한 제도.<br /><br />🏝️제도- 섬: 제도를 이루는 일곱 섬의 이름은 서쪽부터 동쪽 순으로 각각 ‘솔’, ‘니크’, ‘랑테’, ‘수르트’, ‘외테그라’, ‘마르게테’, ‘마렌키올리’<br /><br />☠️제도-[바로크], [북극성]: 솔 마렌키올리를 통치하는 두 가지 세력. 이 둘 중 누가 이권을 잡느냐에 따라 제도의 운명이 바뀐다.<br /><br />💎제도-자원: 제도에는 기이한 에너지가 풍부한 '에너지석'을 채굴할 수 있는 수많은 고정 게이트들이 존재하며, 이를 트뤼케 대통합국에 팔아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제도의 주수입원.<br /><br />🕳️[게이트]: 갑자기 등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둥근 흑색의 포탈. 내부로 들어가면 다른 세계와 연결되며, 그곳에서 여러 물자를 수집하고, 서식하는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방치된 게이트에서는 몬스터가 게이트 안에서 포화되어 밖으로 튀어나온다. 게이트 내부 몬스터가 몰살되면 게이트가 닫히지만 몬스터를 일부러 남겨두거나 게이트 고정 기술을 이용하면 게이트를 열린 채 둘 수도 있다.<br /><br />👹[몬스터]: 게이트 안에서 등장하는 인간 및 지구의 생명체에게 극도로 적대적인 생명체. 고등급 몬스터는 일정 부분 소통이 가능하기도 하다. 그러나 몬스터이니만큼 매우 폭력적. 고등급 게이트에서는 그들만의 생태와 위계를 이루고 있기도. 모든 몬스터에는 핵, 혹은 코어라고 불리는 에너지 응축 결정체가 존재하며 이것을 통해 몬스터의 능력을 인간이 임의로 사용할 수 있다. 위험도에 따라 S급부터 F급까지 총 7단계 분류 체계를 사용한다. (S, A, B, C, D, E, F) 지상, 지하, 심지어는 심해와 하늘에까지, 다양한 곳에서 발생한다.<br /><br />💫[이능력]: 세계 약 50%의 인구에게 주어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능력. 능력에 따라 S급부터 F급까지 총 7단계 분류 체계를 사용한다. (S, A, B, C, D, E, F) 이능력을 쓰는 이들은 이능력자라고 불린다. 홀로 바다를 메우고 빛을 베는 능력부터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능력 등 편차가 다양하다.
제작자 코멘트
초능력이 일상이 된 세계의, 자유도 높은 현대 판타지 시뮬레이션입니다. 조금은 복잡한 배경이 섞여 있지만 그것마저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설이 매우 많으므로, 비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 /><br />추천 설정:<br />이름:<br />나이:<br />성별:<br />소속:<br />(선택)<br />이능력 및 등급:<br /><br />유저 설정 추천:<br />(정석)[트뤼케 중앙 게이트 대응 본부]에 소속된 이능력자/비능력자<br />트뤼케 의회의 비능력자/이능력자 정치인<br />트뤼케의 파멸과 나베리아의 재건을 꾀하는 복수자<br />SS급 게이트 '해저 권역'에 도전하는 도전자<br />솔-마렌키올리 제도에서 살아가는 조직원([바로크], [북극성]), 혹은 일반 거주민<br />트뤼케 북부 섹터의 [트뤼케 사관학교]의 학생 또는 교수<br /><br />기본 OOC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NPC가 등장한다면 로어북에 NPC 프로필을 기재해 주세요.<br /><br />+설정 오류 이슈로 추가 수정을 거쳤습니다. 이후로도 설정 충돌이나 모호한 표현 등이 나와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커뮤니티로 와 주세요. 시간이 되는 대로 답장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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