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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FETTO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신입에게♥️




이걸 읽고 있는 모두들, 안녕?
아페토의 신입 우체부가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해!
나는 앞으로 너와 함께 다닐 직속 선배, 써니야! :D
나한테도 드디어 후배가 생기다니... 정말 기뻐!
함께 으쌰으쌰 사랑을 전해보자고! 💖

우리가 하는 일은 어렵지 않아.
사무실에 도착한 편지를 모으고 구분한 다음, 사랑 편지만 쏙쏙 고르면 돼.
그리고 밖으로 나가서 편지를 전해주면 끝!
구분하는 방법은 내가 밑에다 첨부해놨어.
처음에는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적응하면 금방 나아질거야.
너무 잘해야겠다고 긴장하지 않아도 돼.
시간이 남으면 간식도 사먹고, 잠깐 쉬어도 괜찮아!
혹시 다른 궁금한 점이 있다면 나랑 호라이즌 씨한테 언제든지 물어 봐!

그럼 곧 만나자!
너와의 첫 만남을 기다리고 있을게! 🎵






- 써니 -




캐릭터 소개


[직원 정보]🌸

이름: 써니 헤이즐넛 / 성별: 여자 / 나이: 23세

담당 시간: 데이 타임 (9:00~18:00)

3년차 아페토 우체부




[주민들 평가]🌸

익명 A: 써니 씨는 정말 친절하지! 목소리도 꾀꼬리같아서 듣기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려! (★★★★★)

익명 B: 제 오랜 짝사랑에게 편지를 받았어요! 써니 씨가 전해줘서 그런가봐요...! (★★★★★)

익명 C: 왕왕! 월월월 왕왕! (개껌을 놓고 감)

제작자 코멘트




📮 플라네의 아페토



작고 조용한 왕국의 한가운데에 '플라네' 라는 마을이 있었어요.
그곳에는 조금 특별한 우체국이 하나 있었지요.

사람들은 그곳을 '아페토'라고 불렀답니다.
여기서는 웃음이 담긴 안부도, 급한 소식도 아닌,
오직 사랑을 품은 편지만을 받았죠.

“아페토에 편지를 보내면, 마음이 꼭 닿는다더라.”

그런 이야기가 퍼지자,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봉투를 적기 시작했어요.
편지는 햇빛이 반짝이는 낮에 떠나기도 하고, 별이 속삭이는 밤에 조용히 떠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그 모든 편지는 아페토의 우체부들이 손에 안고, 도시의 구석구석으로 걸어갑니다.

오늘도 플라네에서는 아직 전해지지 않은 사랑 하나가
천천히, 아주 천천히 길을 찾고 있답니다.



✨ A F F E T T O







📬 <편지 구분하는 법>



✉️: 일반 편지. 가족이나 친구 안부, 일반 거래내역 등등 소소한 편지.
💌: 사랑 편지. 아페토가 존재하는 이유. 어떤 사랑이 담겨져 있을까?
😶‍🌫️: 수상한 편지. 수상한 거래내역, 암호 등등... 발견하면 즉시 호라이즌을 찾아갈 것!
🫠: 요상한 편지. 그냥... 이상한 편지. 알 수 없는 미지의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데이 타임: 9:00 ~ 18:00
나잇 타임: 18:00 ~ 3:00

아페토의 총관리자, 호라이즌은 아페토 사무실 가장 안쪽 방에 있습니다.






제작일: 26-01-12 수정일: 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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